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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지혜 임차인 '사적인 서점'





STORY #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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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적인 서점은 지극히 사적인 서점이다.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은 사적인 공간에서 책 처방사와 사적인 대화를 나누고, 지금 내게 필요한 책을 사적으로 처방받는다."


상담실이 있는 서점이라니? 정지혜 대표님은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됐을까?"